러너킹 x 다이아 안양천 오픈런
2020.07.11
러너킹과 요가하고 러닝하는 다이아님과 함께 러너킹 첫 오픈런을 진행했습니다. 새벽 6시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안양천 체육공원(영롱이 인라인장)에서 모여 찬스디오님과 다이아님의 간단한 소개 후에 오픈런을 진행했습니다.
다이아님이 스트레칭을 진행하시고 다같이 2,000m 웜업조깅을 진행했습니다. 새벽6시에 공기는 정말 상쾌하고 좋았습니다.
웜업조깅 종료 후 영롱이 트랙에서 3,200m(8바퀴) 스피드러닝을 진행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숨차게 뛰기 위해서입니다. 한분한분 각자 페이스로 열심히 뛰었습니다.
스피드훈련 종료후에 다운조깅 2,000m를 뛰고 훈련을 종료했습니다. 마지막 스트레칭도 다이아님께서 스트레칭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스트레칭을 잘 알려주셔서 악 소리도 나는 즐거운 마무리스트레칭이였습니다.
훈련을 종료한 뒤에 식스포님께서 바나나와 아몬드브리즈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희 플로깅할 에코백 나눔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오늘은 플로깅까지 진행하지 못했지만 다음번에는 플로깅도 같이 진행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아침일찍부터 러너킹 첫 오픈런 참여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새벽에 함께 좋은 달리기로 시작해서 좋은 하루였습니다. 매주 많은 분들 참석하셔서 같이 뛰고 플로깅도 진행하는 시간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러너킹 x 다이아 안양천 오픈런
2020.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