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야간 등산

러너킹

관악산 야간 등산

20.09.23(수)



2020.09.23(수) 19:30분

관악산 야간등산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총 등산소요시간은 1시간 40분입니다. 중간중간 쉬며 사진도 찍고 걸린 시간이여서 산행에 있어서의 부담은 없습니다.

밤에는 위험하지 않을까 하지만 야간등산 프로그램을 신청해주신 선착순10분께는 크레모아 헤드랜턴을 대여해드리고 있어서 

헤드랜턴을 착용하시고 야간등산을 하시면 낮과 같이 밝게 산행을 하시며 오히려 야경과 함께 색다른 경험을 하실수 있습니다.


* 크레모아 헤디 플러스 600루멘, 크레모아 헤디2 350루멘, 버프 마운틴 시리즈

크레모아 헤디 플러스 600루멘 : 종주산행, 장거리산행, 미니캠핑 등

크레모아 헤디2 350루멘 : 트레일러닝, 근교산행, 야간등산 등

버프 마운틴 시리즈 4종류 (야간프로그램 참여자분께 기념품) : 데날리,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몽블랑, 레이니어



야경맛집이라고 알려진 관악산 야간 등산을 진행했습니다. 

관악산 야간 등산은 조금만 올라가다러다도 서울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넓은 야경을 즐길수 있습니다.

다른 산들에 비해 사람은 적고 1시간 30분정도만 시간을 투자해도 멋진 야경과 야경사진을 찍을수 있습니다.


체력적으로도 크게 부담이 없는 거리와 산행시간이여서 누구나 참여해서 같이 즐길수 있는 야간 등산 프로그램입니다.


야간등산중에는 헤드랜턴은 필수입니다.

밝은 곳에서는 랜턴을 끄고 앞에 어두온 곳에서도 사람이 지나갈때는 불빛을 바닥쪽으로 향하게 하여 야간등산을 진행했습니다.

*관음사 입구에서


관악산 야간등산은 접근성이 좋아서 누구나 부담없이 평일 저녁에도 즐기실수 있습니다.


조금만 올라가다보면 시원한 바람과 서울의 야경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남산과 한강을 기점으로 무수한 빛들을 보며 관악산 야경에 빠져봅니다.


중간에 올라가는길에 잠시 멈춰 한분한분 야경을 배경으로 포토타임


관음사 국기봉을 지나 철길계단을 올라가면 있는 전망대에서 다같이


고프로 셀카도 다같이 찰칵


자연스럽게


전망대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사진도 찍고 영양갱과 과일쥬스를 마셨습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사진도 찍으시고 약간의 먹거리를 먹은 뒤에 하산을 했습니다.


하산길도 안전하게 한발한발 !


하산길 불빛 행렬.


야간산행이여도 헤드랜턴만 있으면 안전하게 낮과 다른 또 매력을 즐길 수 있습니다.

주말 관악산은 사람이 많은데 평일 저녁에는 한산하게 부담없는 거리로 누구나 쉽게 즐길수 있습니다.

러너킹에서 관악산 야간등산 프로그램을 수요일마다 진행하니 신청링크가 오픈 된다면 부담없이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서울야경의 매력에 초대합니다.


9/30일 (수) 야간등산 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