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야간 등산

러너킹

관악산 야간 등산

20.10.14(수)


사당역 4번출구 앞에 19:30분에 모였습니다.

비타코코와 크레모아 헤드랜턴 그리고 버프 마운틴시리즈


지급 받은 크레모아 헤드랜턴과 버프 마운틴시리즈를 하고 관악산 야간 산행을 시작했습니다.


야간산행에는 밝은 헤드랜턴은 필수입니다.

혹시나 산행시간이 길어질경우 충분한 배터리 충전 혹은 여유분의 건전지는 필수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손도 시렵고 옷도 따듯하게 입어야 했습니다.


중간중간 서울의 야경에 잠시 멍도 때리고 개인사진도 한장씩 찍고 가봅니다.


전망대 데크에 도착하니 바람이 많이 불고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서울의 야경을 보니 꽤 추워진 공기에도 불구하고 야경에 잠시 추운것도 잊어버립니다.

야간산행의 묘미입니다.


오늘은 전망대 데크를 조금더 지나서 반환을 했습니다. 반환장소에서 단체사진


그리고 전망대 데크에서도 다같이 사진을 찍고 비타코코를 마셨습니다.


내려올때는 잘못내려와 둘레길로 내려오게되었는데 둘레길로 온 길이 더 걷기 좋아 다행히 더 잘 내려왔습니다.

불빛의 행렬

헤드랜턴이 밝아서 주위 시야가 넓어 안전하게 잘 하산하였습니다.


다 내려와 관음사쯤에서 마지막으로 단체사진


야간시간은 1시간 30분정도 진행되었습니다.

평소 등산을 안해보셨던 분들도 부담없이 할수있는 거리여서 누구라도 편하게 서울의 야경을

함께 즐기실수 있습니다. 

서로가 함께하여 더 즐거운 야간산행이였습니다.

오늘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