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킹 x 다이아 안양천 오픈런

러너킹

러너킹 x 다이아 안양천 오픈런

20.08.08(토)


주말 새벽을 여는 달리기 네번째 시간입니다. 요즘 많은 비로 인해 안양천 늘 하던 

영롱이 인라인장이 아닌 안양천을 따라 흙길 달리기를 했습니다. 

흙길은 아스팔트보다 발소리가 더 잘들리고 러닝 폼 교정하기도 좋습니다.

그리고 아스팔트보다는 다리에 데미지가 덜 하기 때문에 부상예방에도 좋으며 아무래도 근육을 키우기에도 좋습니다.


다리를 끌지않고 뒤로 보내는 느낌을 잡으며 웜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빠른 달리기 1km 두개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운러닝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참가자님게서 준비해주신 야채주스와 그리고 찬스디오님의 오메기떡으로 주말새벽도 기분좋게 시작했습니다.

주말새벽을여는달리기 오늘도 같이 참석해서 달려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매주 토요일 6:00 안양천에서 진행됩니다.